현재 나가 가진 전자기기들...
1. Lenovo X200
구입년도 : 2010.4(군 제대하고 거의 바로)
가격 : 그때 당시 100만원 못주고 샀음.(x201나올 때 가격이 떨어져서...)
업그레이드 사항 : 램 6G, SSD 128G
아직까지 매우 쓸만하다. 내가 처음산 레노버지만 앞으로도 노트북을 사면 레노버 제품을 살 생각이다.
제일 맘에 드는건 역시 진리의 빨콩~~
한가지 아쉬운 것은 무게다. 비록 어뎁터까지 합해서 1.5kg 밖에 나가지 않지만 좀 더 가벼운 것을 원하기 때문에 장시간 들고 다니기에는 적합하지 않은거 같다. 요거 하나만 들고 다니면 상관 없겠지만 다른 책들과 같이 들고 다니면 많이 무겁다. 그 외에 다른건 없다.
2, EVO 4G+
구입년도 : 2011.11
한국에서만 출시되는 로컬폰이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바로 가성비이다.
일단 4G고 그래서 3G보다 훨씬 빠르다. 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모토로이 쓰다가 이걸로 바꾼 내 입장에서는 천국이다. 전화도 잘되고 뭐 만족이다.
하지만, 갤럭시 노트 같은 큰 화면의 스마트폰이 정말 부럽다.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리고 또한 쿼티폰이나 화면비율이 4:3이었으면 한다. 옵티머스뷰 같이
왜냐면 모토로이를 사용했을 땐 화면이 적어서 가로로 사용할 경우 키패드가 전혀 지장이 없었는데 이건 화면이 크다보니 아무래도 누르는 것이 좀 불편하다. 아마 갤럭시 노트는 좀 더 심할 것이다. 그래서 새로로 사용할 거 같은데, 사용해 보지 못해서 잘 모르겠다.
아마 대학 졸업 할 때 그리고 외국 나가지 않으면 대학원 가서도 이거 사용할 듯 하다. 돈을 최대한 아껴야 하기 때문에 물론 나중에 와이브로 행방을 보고 결정할 일이기는 하지만.
3. JetBook Color
구입년도 : 2012.2
가격 : $499.99, 체크카드가 결제가 안되서 구매대행했는데 배송비까지 해서 59만원정도
한국에서는 아직도 ebook 단말기가 유명하지 않다. 아마도 한국사람들은 책을 읽는 기능보다는 멀티미디어 기능에 좀 더 관심이 많은게 사실이다. 난 학생이기도 하고 계속 공부를 하려는 사람이기에 아이패드 같은 태블릿을 구입하기 보다는 좀 비싸지만 ebook 단말기를 사기로 했다. 그 전에는 Pocketbook 902라는 모델을 샀었는데 만족스럽기는 하지만 a4용지 크기의 pdf의 경우 dpi가 좀 낮아서 글씨보기가 어려웠다. 그리고 흑백 밖에 지원을 안한다.(현재 이 제품 빼고 모두 흑백 기기 입니다.)
하지만 이 기기의 경우에는 dpi가 높아서 이런 문제도 없고 더욱이 컬러 제품이라서 좋다. 한가지 단점은 펄 디스플레이에 비해 화면 색(background)가 좀 어둡다는 데 있고, 종이와 비교했을 때 아직 기술 발전이 더디다 보니 반사광이 좀 있다. 그렇다고 글을 보기 힘든 정도는 아니다. lcd와 비교하면 태양 및에서도 아주 잘 보인다. 궁금하면 동영상 찾아보면 빠를 것이다.
덧붙여서, 이 제품을 사기전에 나도 한국인인지라 멀티미디어 기능을 원해서 NotionInk Adam을 구매했었다. 아주 싼 가격에... 근데 좀 실망을 했다. Pocketbook처럼 장시간 사용 못하고(물론 한 4시간은 간다.) pixelqi라는 디스플레이인데(궁금하신 분들은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좀 실망을 했다.
무엇보다 아담이 좀 무거웠다...
4. NoteTaker
구입년도 : 2011.?(기억이 안나지만 후반이다.)
가격 : 잘 생각안나지만 12만원정도...
고등학교나 대학교나 필기할 게 많다. 물론 고등학교가 좀 더 심하긴 하지만
내 경우는 좀 더 스마트한 삶을 살기 위해 샀다기 보다는 나중에 필기를 정리할 때
컴퓨터에 저장이 되어 있으면 보기도 편리하고 필기 분실 위험도 없기에 이 제품을 사게 되었다.
물론 학교에 스캐너가 있다. 근데 일일이 스캔을 하기에는 필기량이 많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이 제품의 장점은 종이 필기와 함께 컴퓨터 사본까지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종이로도 볼 수 있고 컴퓨터로도 볼 수 있다. 그리고 오픈 소스라서 개발 또한 자유롭다.
단점은 지우는 기능이 없다. 그래서 일단은 화이트로 지우고 그 내용만 고치면서 사용을 하고 있다.
그리고 단말기를 통해서 필기가 저장이 되는데 가끔가다 제대로 저장이 안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왜그런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리눅스용 변환 무른모를 어떤 분이 개발을 해주셨는데 내가 원하는 기능이 없어서 내가 스스로 소스를 고쳐야 될 거 같다. 그리고 리눅스에서는 몇 몇 기능이 제약이 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추가할 기능은
* 필기 각도를 파일 마다 자동으로 수정하는 기능
* svg --> xoj 또는 기기 --> xoj , jetbook과 연동 ...
뭐 이런 기능을 추가할 계획인데 언제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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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렇고 자그만 넷북을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알아보니 욕심이 많아져서
fujitsu p1510, p1610 둘 중에 하나를 사려고 한다. 아니 사고 싶다.
근데 둘 다 너무 오래된 모델이고 난 학생이고 해서 돈이 없다. 그래서 고민이다
솔직히 학교에 x200을 놔도고 다니기도 그렇고 학교 컴퓨터 실습실이 있기는 하지만
강의실에서 내가 만지는 것이 더 좋기도 하고 이 컴에 안드로이드를 올려보고 싶기도 하고
음... 주 목적은 웹서핑, 문서작업(거의 대부분), 간단한 소스 컴파일(이동 중에 여기서 작업)
이런 목적이 있는데... 적합할지 모르겠다. 현재 돈이 없고 있다고 해도 펀드 들어논거 때문에
돈을 입금해야 하는데...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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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x200 울트라베이스 + DP2DVI
구입년도 : 2012.5
가격 : ebay경매를 통해 모두 합쳐 8만8천원
자취방에 22인치 모니터가 있는데 RGB단자로 연결시 800x600으로 밖에 출력이 되지 않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아직 케이블이 오지 않아서 연결을 해보지는 못했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것은 방에 사촌형이 사용하는 키보드가 있는데 책상이 작아서
이 키보드 하나도 데스크탑과 울베를 같이 사용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
집에 MS 키보드가 있는데(기계식 키보드나 다른 키보드는 새로 사고 싶진 않다.)
이걸 이용하던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듯... 아직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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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에서 이 제품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다는데 놀랐습니다 ^^ )
OS가 Linux 인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외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PDF 리더의 경우 어도브 PDF 리눅스 버전을 설치 해서 쓸수 있는지요?
일단 OS는 리눅스가 아니고
wince 6.0인가 그렇습니다
원래 중국에서 만든 hanvon e520이라는 제품 oem입니다
이 제품을 사려고 했으나
중국애들이 djvu나 한글지원을 안해준다는 말도 있었고
메일을 보냈는데(관심이 있다고 질문겸해서 가격도 물어봤습니다)
이넘들이 메일을 씹더군요...
그래서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좀 쎄긴 한데 저는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